My Review/컴퓨터&IT2016.03.29 22:57

요즘 하드디스크 추세가 점점 고용량으로 발전해가고

웨스턴디지털에서도 그린모델을 블루로 통합하려는거 같은데 Load Cycle Count 문제는 아직도 안고쳐진듯?

얼마전에 3TB 하나 질렀는데 아직도 Load Cycle Count가 8초로 세팅되어 있었다.

그냥 웬디만의 특성으로 그냥 놔두려는 건지...

퓨...

 

아래는 본블로그에 기술한 Load Cycle Count 해제방법

http://fel13.tistory.com/95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웨스턴디지털사의 캐비어블루같은 하드디스크는 문제가 없지만, 자료저장용으로 많이 쓰는 저전력 하드디스크인 캐비어그린같은 경우는 Load Cycle Count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웨스턴디지털사 하드디스크는 플래터 회전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헤드를 unload하는 기능이 있다. 일정 시간 하드가 일을 안 하면 헤드를 파킹하고 불필요한 전력을 차단하는데 이것이 idle 3 모드이다.
기본적으로 캐비어블루는 마스터로 잡고 OS, 시스템설치용이기때문에 idle 3 모드가 꺼져있어 걱정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캐비어 그린같은 경우는 idle 3모드가 켜져 있는데 문제는 설정시간이 8초로 너무 짧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8초동안 HDD에 작업이 없으면 idle 3 모드로 들어가고 8초마다 헤드의 파킹이 일어 난다는 말이다.
이에 웨스턴디지털사는 Load Cycle Count 를 30만번까지 보장한다고 하지만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몇 년만에 30만번정도는 가볍게 훌쩍 넘길 것이다.
실제로 사용한지 얼마 안 된 본인의 웨스턴디지털사 캐비어그린 WD20EARS의 Load Cycle Count를 확인해 보았다.

 

 

 


헉...본인의 하드디스크는 벌써 3만번이 넘었다. 엄청난 수치이다.
저기서 더 늘어나기전에 해결을 해야한다.
이 Load Cycle Count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틸이 바로 wdidle3 이란 프로그램이다.

 


위의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뒤 이 프로그램으로 부팅하면 idle 3 모드를 조정 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프로그램은 도스모드로 부팅해야만 사용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도스모드는 잘 쓰지도 않을 뿐더러 도스모드로 부팅이 불가능한 윈도우7사용자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난감하다.


여기서 난감해 하는 사람들을 위한 또 다른 프로그램이 바로 BootFlashDos라는 유틸이다.

 

 

 

위의 유틸을 이용하면 USB메모리를 자동으로 손쉽게 DOS부팅용 메모리로 바꾸어 준다.
USB메모리를 컴퓨터에 꽂은 뒤 이 유틸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위의 화면처럼 기기가 뜬다. 저기서 스타트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본인은 집에 쓰지 않는 1G짜리 메모리를 활용 하였다.
누구나 USB메모리 하나쯤은 가지고 있겠지만 혹시나 없는 분들은 요즘은 어디서 공짜로 나눠 주기도 하고 2G메모리를 5천원정도에 살 수 있으니 하나쯤 사두어도 괜찮지 않나 생각한다.
아무튼 이 작업을 마치면 USB메모리로 도스부팅이 가능한데 이 도스부팅이 가능한 USB메모리 안에 위의 wdidle3프로그램을 같이 넣어주면 된다.

그리고 컴퓨터를 재부팅한다.
재부팅할때 F8 (보드에 따라 F9일수도 있음) 키를 계속 연타해주면 새로 부팅 할 컴퓨터에 연결된 기기목록이 쫙 뜨는데 여기서 USB메모리를 선택하면 도스모드로 부팅이 가능하다.
도스모드로 진입하면 일단 wdidle3 /r 커맨드를 입력하여 하드디스크 상태를 확인해보자.
아마도 캐비어블루같은 경우는 disable되어 있겠지만 캐비어그린이라면 8s, 즉 8초로 설정되어 있을 것이다.
여기서 idle 3 모드를 꺼버릴려면 wdidle3 /d 라고 입력하면 된다.
아니면 자신이 시간을 지정하고 싶으면 wdidle3 /S(지정하고픈 시간) 예를 들면 wdidle3 /S300 (이렇게하면 300초) 라고 입력하면 된다.
본인은 왠만하면 disable을 추천한다. idle 3 모드를 설정해봤자 별로 전력소모가 큰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니.
여기서 주의 할 점은 wdidle3로 설정할때 컴퓨터에 연결된 모든 WD하드디스크를 같이 설정하니 설정하고픈 하드디스크만 연결해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하자.

 

 

2011/07/25 - [My Review/컴퓨터&IT] - 웨스턴디지털사 하드디스크(HDD) 치명적인 문제. Load Cycle Count 문제 해결방법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컴퓨터&IT2013.11.16 22:22

올해도 어김없이 마약박람회를 다녀왔다.부산에 사니까 이건 좋은거 같다.

하지만 작년보다 더 심한 초글링 러쉬와 헬게이트를 경험하며 기진맥진

 

 

 

 

 

 

 

 

 

 

 

 

 

 

 

 

 

 

 

 

 

 

 

 

 

 

 

 

 

 

 

 

 

 

 

 

 

 

Posted by 회색갈랑
TAG 지스타
My Review/컴퓨터&IT2012.11.10 20:52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컴퓨터&IT2012.11.09 22:06

보정따윈없음 그냥 비루한 폰카

첫날 갔다가 엄청난 저글링떼의 압박에 못이겨 GG치고 후퇴하고나서 오늘 다시 감...

뭐니뭐니해도 지스타의 매력은 아리따운 부스걸들.우훗♡

이거 아무래도 내년부터는 데세랄을 준비해서 가야겠어...

 

 

 

 

 

 

 

 

 

 

 

 

 

 

 

 

 

 

 

 

 

 

 

 

 

 

 

 

 

 

 

 

 

 

 

 

 

 

 

 

 

 

 

 

 

 

 

 

 

 

 

 

 

 

 

 

 

 

 

 

 

 

 

 

 

 

 

 

 

 

 

 

 

 

 

 

 

 

 

 

 

 

 

 

 

 

 

 

 

 

 

 

 

 

 

 

 

 

 

 

 

영상

워게임넷 포토타임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컴퓨터&IT2012.07.13 23:01

일명 갓모드

 

 

새폴더를 만든뒤 이름을 " 아무이름.{ED7BA470-8E54-465E-825C-99712043E01C} "로 하면 아이콘이 새로 생성됨.

궁극의 만능제어판모드라고 할까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컴퓨터&IT2012.01.03 22:45


아니 이게 무슨 상황?
간만에 업데이트할게있나하고 Kies를 실행시켜보니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
설마 이제부터 갤럭시S는 더이상 업데이트를 해주지 않겠다는 의미인가?
아니 얼마전에 뉴스매체로부터 갤럭시S는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데이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해서 분개했건만
벌써 이렇게 뒷통수를 빨리 칠줄이야.
아이고 아이고 드디어 호갱님취급이 시작됐구나~~이런 개XXX XX XXXXX으렇억엉컷ㄴ로ㅛ!!!!!
하이고~~정남아 삼성 이숑키들이 내만 나쁜놈으로 만들고 내 몬산다~

이렇게 된이상 루팅과 부두패치로 간다.ㅡㅡ+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컴퓨터&IT2011.07.25 20:16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웨스턴디지털사의 캐비어블루같은 하드디스크는 문제가 없지만, 자료저장용으로 많이 쓰는 저전력 하드디스크인 캐비어그린같은 경우는 Load Cycle Count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웨스턴디지털사 하드디스크는 플래터 회전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헤드를 unload하는 기능이 있다. 일정 시간 하드가 일을 안 하면 헤드를 파킹하고 불필요한 전력을 차단하는데 이것이 idle 3 모드이다.
기본적으로 캐비어블루는 마스터로 잡고 OS, 시스템설치용이기때문에 idle 3 모드가 꺼져있어 걱정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캐비어 그린같은 경우는 idle 3모드가 켜져 있는데 문제는 설정시간이 8초로 너무 짧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8초동안 HDD에 작업이 없으면 idle 3 모드로 들어가고 8초마다 헤드의 파킹이 일어 난다는 말이다.
이에 웨스턴디지털사는 Load Cycle Count 를 30만번까지 보장한다고 하지만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몇 년만에 30만번정도는 가볍게 훌쩍 넘길 것이다.
실제로 사용한지 얼마 안 된 본인의 웨스턴디지털사 캐비어그린 WD20EARS의 Load Cycle Count를 확인해 보았다.


헉...본인의 하드디스크는 벌써 3만번이 넘었다. 엄청난 수치이다.
저기서 더 늘어나기전에 해결을 해야한다.
이 Load Cycle Count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틸이 바로 wdidle3 이란 프로그램이다.


위의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뒤 이 프로그램으로 부팅하면 idle 3 모드를 조정 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프로그램은 도스모드로 부팅해야만 사용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도스모드는 잘 쓰지도 않을 뿐더러 도스모드로 부팅이 불가능한 윈도우7사용자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난감하다.


여기서 난감해 하는 사람들을 위한 또 다른 프로그램이 바로 BootFlashDos라는 유틸이다.

 

위의 유틸을 이용하면 USB메모리를 자동으로 손쉽게 DOS부팅용 메모리로 바꾸어 준다.
USB메모리를 컴퓨터에 꽂은 뒤 이 유틸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위의 화면처럼 기기가 뜬다. 저기서 스타트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본인은 집에 쓰지 않는 1G짜리 메모리를 활용 하였다.
누구나 USB메모리 하나쯤은 가지고 있겠지만 혹시나 없는 분들은 요즘은 어디서 공짜로 나눠 주기도 하고 2G메모리를 5천원정도에 살 수 있으니 하나쯤 사두어도 괜찮지 않나 생각한다.
아무튼 이 작업을 마치면 USB메모리로 도스부팅이 가능한데 이 도스부팅이 가능한 USB메모리 안에 위의 wdidle3프로그램을 같이 넣어주면 된다.

그리고 컴퓨터를 재부팅한다.
재부팅할때 F8 (보드에 따라 F9일수도 있음) 키를 계속 연타해주면 새로 부팅 할 컴퓨터에 연결된 기기목록이 쫙 뜨는데 여기서 USB메모리를 선택하면 도스모드로 부팅이 가능하다.
도스모드로 진입하면 일단 wdidle3 /r 커맨드를 입력하여 하드디스크 상태를 확인해보자.
아마도 캐비어블루같은 경우는 disable되어 있겠지만 캐비어그린이라면 8s, 즉 8초로 설정되어 있을 것이다.
여기서 idle 3 모드를 꺼버릴려면 wdidle3 /d 라고 입력하면 된다.
아니면 자신이 시간을 지정하고 싶으면 wdidle3 /S(지정하고픈 시간) 예를 들면 wdidle3 /S300 (이렇게하면 300초) 라고 입력하면 된다.
본인은 왠만하면 disable을 추천한다. idle 3 모드를 설정해봤자 별로 전력소모가 큰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니.
여기서 주의 할 점은 wdidle3로 설정할때 컴퓨터에 연결된 모든 WD하드디스크를 같이 설정하니 설정하고픈 하드디스크만 연결해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하자.

 
※추가설명※

위의 방법으로 USB로 도스모드로 컴퓨터 부팅을 시도할 시 USB메모리를 꽂은 후에 부팅할때 F8번키(안되면 F9번)를 누르면 아래의 화면이 나온다.
(아래의 화면이 도저히 안나온다 하시는 분은 부팅시 Delete키를 연타하면 바이오스모드로 들어가 지는데 거기서 그냥 부팅순서를 첫번째를 USB로 바꿔버리자.-_-)


여기서 화면처럼 USB를 선택한 후 엔터키를 치면 도스모드로 진입이 가능하다.
USB로 도스모드로 진입하면 기본 마스터드라이브 할당 문자인 C드라이브로 표시되는데 여기서 일단 상태를 확인해 보기 위해 wdidle3 /r이라고 먼저 입력해보자.


화면처럼 항목이 나온다.
본인의 웨스턴디지털사 하드는 이미 설정을 disable 해놓았기 때문에 Idle3 Timer is disabled.라고 뜬다.
그리고 웨스턴디지털사 하드가 아닐 시 This is not a WD disk drive.라고 뜬다.

이상 본인의 운영체제가 윈도우7이므로 위의 방법으로 성공하였는데 XP의 경우는 아직 시도해보지 않아서 자세한 설명이 어렵다.
XP의 경우 명령프롬프트 안전모드로 진입하면 CMD창이 뜨긴 하나 그 상태도 이미 윈도우에 진입한 상태이기 때문에 wdidle3가 실행이 불가능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컴퓨터&IT2011.07.25 20:12


기본적으로 윈도우비스타부터 바탕화면에 인터넷익스플로러 아이콘이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지요.
뭐 작업표시줄에도 아이콘이 있고 바로가기만들면 되지않느냐 라고 하지만 둘의 경우 마우스오른쪽 클릭 시 인터넷옵션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뭐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는 분들은 필요 없겠지만 저는 상당히 불편했다는...
그래서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그 방법을 알아봅시다.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는
일단 바탕화면에 새폴더 하나 만드시고 이름을 Internet Explorer.{871C5380-42A0-1069-A2EA-08002B30309D}로 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이콘이 나타나게 되지요. 생성 안됐다면 새로고침 눌러 보시길. 간단하죠?




윈도우7,8,10의 경우

윈도우7의 경우 비스타처럼 간단하지가 않은데 레지스트리를 살짝 건드려야 하기 때문이지요. 위의 방법처럼 해도 안될뿐더러 초보자는 자칫 레지스트리 잘못 건드렸다가는 컴터가 맛이 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지요

IE 아이콘생성 32bit.reg

IE 아이콘생성 64bit.reg


위에 걸 다운받아서 실행시켜 봅시다. 32비트사용자는 32비트용으로, 64비트사용자는 64비트용으로.
실행시켜서


요런 말이 나오면 예를 누르면 끝.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생성되어 있을겁니다.
안되어 있다면 마찬가지로 새로고침 한번 하시고~

그리고 만약 난 도저히 이방법 못 믿겠다. 불안하다. 했더니 컴터이상하다. 원래대로 돌리고 싶다.라고 생각 하시는 분은

기본값.reg


첨부한 요 파일을 실행시키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참 쉽죠잉~~~~?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컴퓨터&IT2011.06.04 20:13


640G WD6400AAKS 캐비어블루 1EA
1T Seagate ST31000520AS 1EA
2T WD20EARS 2EA
2T WD20EARX 1EA
2T SAMSUNG STORY 외장하드 1EA

TP, TS 원본을 인코딩해서 보관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 거 같다.
21세기 정보의 홍수속에서 몇테라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조만간 또 추가해야 할거 같다.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컴퓨터&IT2011.05.29 21:37

산 지 얼마안된 웨스턴디지털사 2T짜리하드(WD20EARS)가 Current Pending Sector가 점점 카운트가 올라가더니 이로인해 배드섹터가 생기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대로 가다간 얼마안가 하드가 뻗어버리겠다 싶어서 얼른 AS받을려고 하드유통사인 아치바 코리아로 바로 택배로 발송.
마음같아선 당장 직접가서 교환받고 싶었으나...어쩌랴 내가 있는곳은 부산인데.
대충 2~3일안으로 교환되서 올 줄 알았는데 얼래?1주일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다.
그래서 전화를 해보았더니 지금 같은모델의 재고가 없어서 당장 교환이 불가능 하단다. 다음주중이면 물건이 들어오니 그때 배송해주겠다고 한다. 헐...하는수 없지 뭐.
그리고 그 다음주. 말대로 드디어 하드가 택배로 왔다. 약 2주만에 드디어 받았구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렸던가. 택배박스를 뜯을때는 언제나 기분이 좋구나~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당장 하드를 꺼내보고 여기저기 확인을 해본다.혹시 리퍼제품은 아니겠지?똑같은 모델로 온건 맞겠지?꼼꼼히 살펴본다.
응?근데 모델명이 살짝 다르다.
WD20EARX라고? 내가 보낸 하드는 WD20EARS인데? 끝부분의 알파벳이 한자 다르다.
자세히 살펴보니 모델명이 WD20EARX-00PASB0 이다.

 



어라? 뭐지? 나로서는 처음보는 모델명이다. 2테라에 64MB캐쉬인건 맞는데 뭐가 다른거지?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본끝에 이녀석의 정체를 알았다.
헉!......내가 보낸 하드보다 좋은 사양의 제품이다.
알아보니 SATA3지원에 무려 6Gbps까지 속도가 올라가는 녀석이다. 당연히 플래터 3장에 가격도 WD20EARS보다 약간 비싸다.
헐 이런 횡재가. 아치바 코리아에서 약 2주동안 기다린것에대한 보상으로 이녀석을 보내준 것인지 아니면 이제 WD20EARS는 생산이 중단된건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나는 더 좋은 사양의 하드를 받았으니 기분은 좋구나.


하지만 대략 반전. 더 좋은 하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내컴퓨터는 SATA3를 지원하지 않는다.
속도테스트를 해보니 SATA2하드와 별반 차이가 없다.

 


지금은 비록 이 정도지만 어쨌든 나중에 컴퓨터를 바꾸게되면 이녀석의 진가를 알게될테니 손해 볼 일은 없지.
비록 하드를 받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더 좋은 하드를 받았으니 참으로 훈훈한 마무리가 아닐 수 없다.
역시 국내HDD유통사의 양대산맥중 하나인 아치바 코리아. 서비스가 아주 뛰어나다.
Posted by 회색갈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