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Review/TV2018.09.04 03:40

프로듀스 48이 끝났다.

아쉽게도 내가 픽한 애들은 살아남아서 데뷔하진 못했지만 어느 정도 납득할만한 그룹은 완성된거 같기도 하다.


4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진짜 이렇게 열정적으로 빠져들고 덕질한 적은 없는거 같다.

진짜 내 인생 최고로 뜨거웠던 여름의 덕질.

내 고정픽은 고토 모에, 무토 토무, 코지마 마코, 무라세 사에, 타카하시 쥬리, 시로마 미루 이정도 였는데 다떨어지다니...

파이널전에 주변에 타카하시 쥬리, 시로마 미루 둘중에 한명은 찍어달라고 열심히 투표독려를 하기도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오니 씁쓸하다...


운좋게 3차경연이랑 파이널경연 방청에 당첨되서 직접 보러가기도 하고

특히 파이널 경연은 앞쪽 스탠딩이라서 하루종일 서있느라 진짜 다리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힘들었지만 애들을 가까이서 보니까 진짜 TV보다 10배는 이쁘더라...

쥬리 눈물흘리는거 눈앞에서 보니까 감정이입이 심하기도 했고...


시로마 미루랑 타카하시 쥬리가 떨어져서 아직도 가슴이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너희들 보면서 행복했었다.

앞으로 다시 볼 날을 기대하며


시로마 미루, 타카하시 쥬리 수고했어요.

그동안 고생했습니다.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TV2018.08.29 23:35

마코도 떨어지고 사에도 떨어지고...ㅠ

내가 찍는 애들이 몇명 남지도 않았다.


사무라, 나코야 뭐 안정권으로 데뷔확정일거 같고

문제는 미루랑 쥬리인데...

미루는 3차 순위발표식에서 베네핏 아니었으면 하위권이고

쥬리는 계속 17등언저리에서 계속 머무는중........ㅠㅠ

이 둘은 진짜 꼭 데뷔시키고 싶은데 하아...

더불어 예나도 붙어서 쥬리랑 둘의 케미를 계속 보고싶기도 하고...


생방송 문자투표가 관건인데 과연 얼마나 될지...

불안하다...


시로마 미루

타카하시 쥬리


꼭 PICK PICK PICK!!!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TV2018.08.04 23:29

여러모로 화제의 프로그램이다.


프로듀스101과 AKB48의 한일 합작 프로젝트인 프로듀스 48.

사실 프로그램이 처음 만들어진다고 했을때는 별로 관심도 없어서 이건 또 뭔 짓이지? 했는데

정작 1화를 보고나서 AKB연습생들의 매력에 빠져들었던 프로그램이다.

한국연습생들에 비해 실력은 떨어지지만 뭔가 그들만의 매력이 보여 평소에 관심도 없던 AKB48이란 그룹에 대해 열심히 찾아보고 점점 깊이 빠져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연습생들보다는 일본연습생들을 응원하는 쪽이다.

그런데 점점 그들의 자리가 사라져가는듯한...


8월3일 2차 순위발표식 방송이 있었는데 일본연습생들이 대거 탈락하고 30위권에 10명만 진입하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게다가 데뷔권순위는 더 참담한 수준...


이대로 간다면 한일합작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AKB48멤버들은 몇명 안되는 그냥 프로듀스101 시즌3가 될 판이다.

여기서 안정적인 순위권이라고 한다면 야부키 나코. 미야와키 사쿠라는 점점 떨어져서 불안하긴 하지만 데뷔권은 무난 할듯.

타카하시 쥬리, 시로마 미루 정도는 순위권에 들면 좋겠는데 말이지...


지금까지 나의 픽은 

최예나, 조유리, 안유진, 

야부키 나코, 미야와키 사쿠라, 타카하시 쥬리, 시로마 미루, 고토 모에, 코지마 마코, 무토 토무, 무라세 사에, 시타오 미우

인데 다 떨어져 나가고...


개인적으로 무토 토무, 코지마 마코 탈락은 좀 아쉽다...방송분량이 안습이긴 했지만서도...

토무&사호, 쥬리&마코랑 언제나 붙어있어서 그들 케미를 지켜보는게 방송보는 낙이었는데 쥬리뺴고 다 탈락해서 너무 슬프다...

쥬리는 이제 누구랑 노냐...


이제 투표할때 2명 선택하는 투표로 바뀌었는데 미루, 쥬리, 사에라도 살려야 되는데 이걸 어떻게 투표하나...



* 8월 5일 3차경연 방청 당첨문자가 왔다. 마지막 경연을 경건하게 보고와야지...

Posted by 회색갈랑




와드

Posted by 회색갈랑
TAG 양념장
My Review/영화2018.01.06 20:39


요즘 한창 관객수돌파를 하고 있는 신과함께


극장엔 중장년층들이 많이 오더라. 왜 관객수가 많은지 알 듯하다.

그렇게 막 재미있는건 아닌 듯.

원작이 5배정도 더 재미밌는거 같은데...일단 2탄을 기대해 본다.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TV2017.12.22 22:19

 

Posted by 회색갈랑

 

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TV2017.10.21 23:46

 

Posted by 회색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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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색갈랑
My Review/TV2017.10.13 22:36

 

뺌~~~!!!!!!!

 

드디어 13시즌 시작이구나. 샘 & 딘 윈체스터 형제. 새로운 등장인물과 함께.

 

내용이 어떤 막장으로 흘러가든 상관없다.

 

이젠 그냥 의리로 보는 슈내

Posted by 회색갈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