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Review/영화2017.09.30 22:45

3년만에 나온 킹스맨 후속작

 

킹스맨 특유의 유머와 만화적인 상상력은 여전하다.

 

잔인한면도 있지만 유혈이 낭자하진 않음.

 

1편의 소피아 부텔라만큼 존재감이 확실한 악역은 없지만 알만한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볼만한 듯.

 

현실성 이딴거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아무생각없이 즐기기엔 괜찮은 영화

Posted by 회색갈랑